해외여행/미주

나이아가라

싱글 2010. 9. 29. 20:52

나이야?(아)가라 폭포  

캐나다와 미국국경 사이에 있는 5대호 중에서

이리호(湖)와 온타리오호로 통하는 나이아가라강에 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와의 사이에 있는 폭포는

호스슈(말발굽) 폭포, 또는 캐나다 폭포라고도 하며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것으로,

중앙을 국경선이 통과하고 있다.

나이아가라 강물의 94%는 호스슈 폭포로 흘러내린다.

폭포아래쪽 나이아가라 강에는 미국과 캐나다를

연결해 주는 긴 다리가 놓여져 있었고,

미국에서 보는 폭포보다 캐나다 쪽이 더 멋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건너왔다가 가는 사람이 많은데 차를 타고

오는 대신 걸어서 국경을 오가는 사람도 볼 수 있었음.

 바람의 동굴을 지나 미국쪽 나이아가라로 가는 길목

 

미국측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만난 여인과 함께

 

 아시원하다

 여기가 바로 미국 캐나다의 둗경 다리  중간에서 바라본 폭포

(국경을 걸어서 통과하는 아가씨?)

 

 파랑과 노랑으로 구별하는 유람선 관광객  파랑은 캐나다, 노랑은 미국.......

 미국이나 한국이나 콘테이너 박스는 ........

 캐나다 쪽 캐년

 미국 쪽 캐년

 폭포에서 이슬폭포를 맞으면 ㅡ10년,

캐나다 쪽 폭포 10년,

뉴질랜드에 밀포드 사운드의 물보라 ㅡ10년, 

미국캐년 10년 아  이제 나도 30십대이당 ........

물보라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배타고 속까지 들어가 보았습니다 정말  겁도 없네.

 가운데로 보이는 섬이 염소섬이랍니다.

염소섬의 전설과  노래

American Rapids Bridge 건너

눈밭을 걸으며

둥둥둥 북소리

가슴을 뛰게 하는 북소리

선녀가 춤을 추나 봅니다

음이온 향수에 취해

향기로운 면사포에 갇혀 잠든

Terrapin Point(테라핀 포인트)

 

궁궁궁

비상하는 발돋움소리만

가슴을 날뛰게 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여

나이야 가라여

 

 나이아가라 강이 폭포를 앞에 두고 두 갈래로 갈라지며 만들어진 섬이 염소섬(Coat Iland). 옛날 한 인디언 추장이 사냥을 갔다가 사냥감도 찾지 못하고 고생만 하다가 돌아오니 부족들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모두 떠나 텅 빈 섬에 염소들만 남아 추장을 반겼다고 하는데 이후 추장은 혼자 이 섬에서 염소들과 함께 살면서 염소섬이라 불렀다고 함. 이 섬에서는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옆에서 볼 수도 있고, Cave of the winds(바람의 동굴)라는 곳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절벽 아래까지 내려가 폭포를 구경하는 곳도 있었음.

 

 파랑비옷때문에 물보라를 맞지 못해 -10년

 

홀로 Falls 뒤로하고 제 1장 이것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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