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을 향하여 사막을 달리다.
그랜드 캐년을 가는 길 하루종일 사막만 달리다가 코로라도강이 있는 버스토우 에 도착하니 마치 별천지에 온듯한 느낌이었음.풀냄새 물냄새가 향기롭게 코끝을 자극하고관광객들이 한가롭게 강물과 함께 즐기고 있네요
코로라도 강변 모습
그랜드캐년을 가기위하여 바스토우 리플린에 있는 하라스 카지노호텔에서 1박, 이튼날 새벽 5시에 출발하다
그랜드캐년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다시 사막을 달리다
드디어 그랜드 캐년의 경비행장에 도착
경비행기에서 찍은 그랜드 캐년의 웅장한 모습들
날씨가 썩 좋질 않아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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