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동유럽

핀란드헬싱키

싱글 2019. 3. 8. 21:45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세계최대의 목재수출국인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로 이동


만헤르헤임거리의 카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시민들

북유럽 사람들은 우리와 달리 결코 햇살을 가리지 않는다.가이드가 그들을 보고 해바라기라고 표현을 한다. 시간이 나면 언제나 해 있는 곳으로 몸을 돌려 맘껏 햇살을 받는다. 공원은 물론 호프집, 카페 등등 공간만 있으면 남녀노소 반라의 모습으로 몸을 뒹굴며 인간 해바라기를 자청하고 있다.





템펠리아우키오교회 [Temppeliaukio Church. 바위교회]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는 ‘바위 교회’라고 이름 붙여진 교회는 시의 중심부에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본래 헬싱키 시는 토지 이용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도심에는 교회를 짓지 못하도록 규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루터 교파에서는 도심에 교회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규제에 걸려 어떻게 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교회 중진들이 모여 기도하며 방법을 의논하고 있었는데 건축가 두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도심에 있는 큰 바위를 이용해 교회를 짓자는 안이었습니다. 너무나 커서 옮길 엄두도 못 내고 토지 사용에도 비효율적인 그 장애물을 그대로 파서 문을 달면 훌륭한 교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제안을 헬싱키 시가 허락했고 결국 바위 교회는 아주 멋진 명물이 되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코스가 되었다고 합니다

도심에 있는 커다란 바위의 안을 파내고 천장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설계된 독특한 건물 내부는 다듬지 않은 거친 돌로 되어 있고, 지붕은 구리로 돔 모양으로 만들었다




 

시벨리우스 공원은 시벨리우스를 기념하기위한공원 . 그는 핀란디아라는핀린드를 찬양하는 곡을 만들었고 민족의 독립심을 일깨워준 민족작곡가라함.


은색의 600개의 강철로 만든 파이프가 인상적이었음



 

바로 옆에 시벨리우스의 두상이 있었음


대성당과 원로원 광장

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으로, 헬싱키의 상징적인 교회라함.



마켓광장

우스펜스키사원

러시아정교의 대성당으로 머리에 양파형돔과 황금의 십자가를 올려놓은 비잔틴 슬라브양식의

 아름다운 건물.핀란드가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19세기에 세워진 건물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운항하는 대표적인 12층짜리 크루즈. 스웨덴 투르크에서 출항하여

스톡홀롬에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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